KBS 뉴스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 조성”…이 대통령, ‘속도전’ 지시
메가프로젝트 발표 일주일 만에 서남권 반도체 생산기지가 들어설 위치까지 정해졌습니다. 광주 군공항 부지가 선정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운이 걸린 경쟁에서 속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찬 기자입니다.
알파경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광주 군 공항’ 부지로…반도체 산단 조성 속도전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지가 광주 군 공항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대통령실은 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 합동 점검회의’에서 이 같은 방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IT 조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 첨단산업 거점으로
광주 군공항 부지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확정됐다. 청와대는 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광주 광산구 군공항 부지에 대규모 국가 반도체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964년 공군부대 창설 이후 62년간 군 비행장으로 사용된 부지는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로 탈바꿈하게 됐다.